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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여기자 세미나 ⓒ한국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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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2박3일간 제주도 서귀포에서 열린 2008년 여기자 세미나가 성황리에 끝났다.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원한 이번 여기자세미나는 전국 언론사 9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인 12일엔 기자협회 자문변호사인 박형상 변호사가 ‘언론관련 법적분쟁’을, 한나라당 나경원 국회의원이 ‘이명박 정부의 여성 정치인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이튿날에는 경북대 정희석 교수(정치외교학)가 ‘러시아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발표했으며 이어 주한미대사관 줄리아 스텐리 총영사가 ‘미국 행정부의 여성리더십’을 강연했다.
여기자들은 나 의원에게 ‘촛불정국’에 있어 정부 여당의 대처법을 묻는 등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날은 제주방송(KCTV) 오창수 사장의 주최의 만찬도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경북지역 한 여기자는 “해마다 열리는 여기자세미나가 여기자들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중앙지 한 중견 여기자는 “올해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려 유익했다”며 “다만 다음에는 여기자들이 아직까지 언론사내에 남아있는 ‘유리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제적 방법들을 고민하는 강연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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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여기자 세미나 ⓒ한국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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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여기자 세미나 ⓒ한국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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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여기자 세미나 ⓒ한국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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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여기자 세미나 ⓒ한국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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