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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노조 조상운 위원장 3선 도전

민왕기 기자  2008.06.11 1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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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제23대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 조상운 현 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국민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후보 마감 결과 조 후보만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는 찬반투표로 열리게 된다. 투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개표는 18일 오후6시 편집국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실시된다.

조 후보는 지난 21대, 22대 노조위원장을 역임(2006년~2008년), 3선 연임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