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우주 개발 시대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 나왔다.
전자신문 박희범 과학전문기자는 러시아와 한국을 오가며 우리나라 최초 우주인의 탄생 과정과 이소연씨가 귀환하기까지 7백일간의 밀착 취재기를 ‘우주인 이소연, 그 끝나지 않은 도전’이란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우주인 후보 선정 과정에서부터 이소연 박사의 훈련과정, 발사 및 도킹 과정, 우주정거장에서의 과학실험, 그리고 극적인 귀환까지의 생생한 현장을 실감나게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우주인이 탄생하기까지의 생생한 뒷얘기와 국민적인 영웅이 아닌 인간 이소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고자 했다. -전자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