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08.05.26 15:46:02
이광일 전 위원은 지난 3년 전부터 시작했던 번역 활동에 전념을 하기 위해 한국일보를 그만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위원은 “동료들에게 미안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사표를 냈다”며 “당분간 번역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위원은 지난 1988년 한국일보에 입사한 뒤 국제부 차장, 여론독자부 차장, 기획취재부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