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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마지막 날인 8일 총 평가 토론회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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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다섯 번째로 개최한 서울디지털포럼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포럼은 미디어업계 세계 거물들이 참석, 미래 미디어 사회를 진단해 주목을 끌었다. 미국 바이어컴 그룹(CBS·MTV·파라마운트)의 섬너 레드스톤 회장은 6일 특별 연설에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더라도 콘텐츠와 세계화, 규제는 불변의 가치로 군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콘텐츠는 과거나 미래나 항상 왕이었다. 또한 미디어 시장은 국경이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다”면서 “미디어 시장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은 정부의 규제나 규제 완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