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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신임 지회장에 장재선 기자

김성후 기자  2008.04.30 14: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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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새 지회장에 장재선 기자가 선출됐다.

장 지회장은 1996년 문화일보 경력기자로 입사한 뒤 편집, 생활과학, 사회, 문화부를 거쳐 현재 전국부 차장을 맡고 있다.

문화일보 노조위원장(2002~2003년), 기자협회 대선 공정보도위원(2002년), 한국신문윤리위 윤리위원(2004~2006년) 등을 거쳤다.

장 지회장은 “기자협회와 지회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