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의 한겨레경제연구소와 사회적 기업인 (주)이장은 도시민의 귀촌과 지역창업을 지원하는 지역경제디자인센터를 공동 설립하기로 했다.
지역경제디자인센터는 다음달 15일 기념세미나와 함께 정식으로 문을 연다. 지역경제디자인센터는 한겨레경제연구소의 지속가능성 연구 컨설팅 능력과 이장의 축적된 생태·공동체 사업역량을 모아, 공신력 있고 실효성 있는 귀촌 지원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지역경제디자인센터는 한겨레경제연구소의 부설 조직으로 운영되며, 서울 봉천동(02-888-4368)에 별도의 사무국을 설치한다. 지역경제디자인센터의 초대 소장은 한겨레경제연구소 김현대 연구위원과 (주)이장의 임경수 대표가 공동으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