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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예동영상 합작회사 설립

김성후 기자  2008.04.16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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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디지털 저작권 관리 전문기업인 인티그램과 합작회사인 ㈜서울신문 NTN을 설립했다.

서울신문 NTN은 프로덕션 개념의 합작회사로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콘텐츠 제작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연예정보 등을 담은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싸이월드, 판도라TV 등에 제공하는 한편 서울신문 브랜드뉴스사이트인 나우뉴스(www.nownewsnet.com)에 관련 기사를 올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