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원은 15일 경기신문에 이어 새전북신문이 특정지역의 신문배달을 유통원에 전량 위탁했다고 밝혔다.
새전북신문은 지난 3월 전주시내에 배달되는 0,000부의 신문을 유통원에 맡겼다. 이에 앞서 경기신문도 지난해 10월 수원시내 신문배달을 유통원 수원사업소와 8개 민영센터에 위탁했다.
신문유통원은 주간지 위탁도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주신문이 올해부터 마산사업소 관할 3개 민영센터의 협조를 받아 진주시내에 직접 배달하고 있다. 경기지역의 안산신문과 안산시민신문, 우먼앤피플, 위클리 등도 안산사업소에서 배달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