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8.04.14 17:08:58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정순균 사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정 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KOBACO 측에 오후 통보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17일 사의를 밝힌 바 있다. 이임식은 이날 5시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