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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김종구 국장 임명동의

김성후 기자  2008.02.25 1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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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김종구 편집국장이 74.5%의 찬성률로 임명동의 투표를 통과했다.

김 국장은 22일 치러진 편집국장 임명동의 투표에서 1백17표(74.5%)를 얻어 임명동의를 받았다.

반대는 36표(23%), 무효는 4표였다. 임명동의 투표에는 재적인원 2백10명 가운데 157명(74.8%)이 참여했다.

김 국장은 1985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한겨레 창간 당시 합류해 한겨레21 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미디어사업단장 등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편집국장을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