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삼성언론상에 조선일보의 ‘변양균 신정아 게이트 특종 보도’ 등 6개 부문 8건이 선정됐다.
삼성언론재단(이사장 홍승오)은 20일 제12회 삼성언론상 수상자 및 수상작을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3월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에는 2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다음은 수상작이다.
△뉴스취재 부문
변양균 신정아 게이트 특종 보도 (조선일보 이항수 차장 외 9명)
△기획취재(신문) 부문
‘세계 최강 미니기업을 가다’ 시리즈 (동아일보 권순활 산업부장 외 9명), '금융한국 만듭시다' 시리즈 (매일경제 조현재 국차장 외 5명)
△기획취재(방송) 부문
연중기획 안전 시리즈 (SBS 최선호 기자 외 13명)
△논평ㆍ비평 부문
임철순 칼럼 (한국일보 임철순 주필)
△보도사진·영상 부문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참사 특보(MBC 권혁용 기자)
△특별상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 (조선일보 김기철 차장 외 3명)
6ㆍ25 전사자 미발굴 유해 13만여 구 중 단 1구만이 유가족 상봉(춘천MBC 황병훈 PD 외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