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자연합회가 다음달 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에서 출범식을 열 예정이다.
연합회에는 BBS, CBS, 한국경제TV, KBS, MBC, mbn, OBS, SBS, YTN 등 서울·수도권 9개 방송사에서 약 1천4백명의 회원이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초대 회장은 MBC에서 맡기로 했으며 이번주 내 운영위원회를 거쳐 확정된다.
한편 방송기자연합회 회원들은 한국기자협회는 탈퇴하지 않고 방송계 현안은 연합회에서, 기자 사회 전체 현안은 기자협회에서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