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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업자 선정

일간신문 24개사 등 총 41개사…41억 예산 투입

김창남 기자  2008.02.05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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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 이하 신문위)는 지난달 31일 제60차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업자로 일간신문 24개사, 인터넷신문 18개사 등 총 42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문위는 우선지원대상 신청사 80곳 가운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결과 등을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

우선지원대상 사업규모는 △제작시스템 도입 △독자프로파일 조사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등 일간신문 대상 지원사업에 총 25억원, △소프트웨어 도입 △장비 대여 △공용서버 임대 등 인터넷신문 대상 지원사업에 총 13억원 등 8개 사업에 총 41억원의 지원예산이 투입된다.

우선지원대상사업자는 다음과 같다.

◇일간신문
강원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북매일신문, 경상일보, 경향신문, 광주매일신문, 국민일보, 국제신문, 기호일보, 무등일보, 새전북신문, 서울신문, 인천일보,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제민일보, 중부매일, 중부일보, 충북일보, 충청타임즈, 한국일보, 한겨레, 한라일보

◇인터넷신문
뉴데일리, 데일리서프라이즈, 데일리안, 디트뉴스24, 미디어제주, 민중언론참세상, 민중의소리, 오마이뉴스, 이데일리, 인천뉴스, 제주의소리, 충북넷, 코메디닷컴, 파이미디어, 폴리뉴스, 프레시안, 한국재경신문, 헬로우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