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왕기 기자 2008.02.04 11:26:24
제민일보 신임지회장에 고 미 기자가 선출됐다. 고 지회장은 “자부심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며 보람있게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동료들의 말을 경청하고 힘겨운 부분이 있다면 감싸 안는 지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고 지회장은 1996년 입사해 문화부 경제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사회경제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