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중앙 '6시 중앙뉴스'서비스

JMnet서 생산된 주요 기사 미리 방송

김창남 기자  2008.02.01 14:02:49

기사프린트

중앙일보가 1일부터 조인스닷컴을 통해 뉴스방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중앙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15분간 기존 TV뉴스와 차별화된 인터넷 뉴스방송인 ‘6시 중앙뉴스’를 선보인다.

‘6시 중앙뉴스’는 다음날 실리는 주요 기사를 비롯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중앙 뉴스룸의 에디터들이 앵커로 출현해 뉴스를 분석.논평하고 해설하며 논설위원들이 출연해 사설을 미리 방송할 예정이다.

또한 일간스포츠의 연예와 스포츠 등 중앙미디어그룹(JMnet)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뉴스방송을 통해 미리 소개된다.

AP에서 제공되는 실시간 국제뉴스를 영어자막으로 방송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뉴스사진과 UCC 동영상 등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도 서비스된다.

요일별로 재테크 건강 먹거리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기획영상물도 방송할 예정이다.

중앙 관계자는 “멀티미디어시대에 맞춰 여러 채널을 통해 뉴스를 독자들에게 서비스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특히 가판이 없어지면서 오후 6시 대 독자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