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 1일 정기 독자 프리미엄 서비스인 ‘하니누리(http://nuri.hani.co/kr/)’를 오픈했다.
‘마음껏 누리는 한겨레 세상’이라는 뜻인 ‘하니누리’는 한겨레를 구독하는 독자를 위한 멤버십 사이트다.
한겨레를 구독하는 독자들에게 각종 강좌, 체험학습, 문화기행과 탐방, 다양한 제휴사의 특별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하니누리는 교육(체험학습, 논술, 한겨레 특강/캠프), 문화예술(책마당, 영화마당, 공연마당, 축제마당), 성장과 나눔(지식 나눔, 희망 나눔), 프리미엄 존(프리미엄 영화관, 동영상 UCC), 고객센터(신문 구독신청 및 각종 민원 접수) 등 5개 메뉴로 구성됐다.
‘하니누리’는 오프닝 행사로 전국 순회 무료 교육특강, 김미화, 오지혜의 ‘하니누리 봄 콘서트-첫사랑’,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시사회, 마셜 퍼포먼스 ‘점프’ 초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겨레 마케팅본부 최태형 프로모션팀장은 “전문기자와 탐방 등 기자들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들의 욕구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