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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앵커에 김성수 국장

장우성 기자  2008.01.30 15: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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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김성수 보도국장이 선임됐다.

MBC는 28일 임원회의에서 보도국 에디터들이 추천한 4명의 앵커 후보 가운데 김성수 현 보도국장을 앵커로 최종 확정했다.

김성수 앵커는 다음달 4일부터 엄기영 앵커의 뒤를 이어 9시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는다.

김성수 앵커는 1984년 MBC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와 스포츠취재부, 도쿄특파원과 정치부장, 편집에디터를 거쳐 지난해 7월부터 보도국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