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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새 앵커 압축

김성수·박광온·김세용·최일구 후보…25일 임원회의서 결정

장우성 기자  2008.01.24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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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사퇴 의사를 밝힌 뉴스데스크 엄기영 앵커 후임으로 김성수 보도국장, 박광온 논설위원, 김세용 정치팀장, 최일구 스포츠취재팀장 등 4명을 후보로 정하고 25일 오전 임원회의에서 최종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MBC는 23일 오디션을 거쳐 4명으로 1차 후보군을 압축했다. 보도국내 부국장 급 에디터들이 직접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