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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위 사무국장 '정직 1개월'

김성후 기자  2008.01.24 1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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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발전위원회는 24일 위원회 본연의 업무와 관계없는 ‘신문산업 현황’ 보고서를 문화관광부에 전달한 책임을 물어 남영진 사무국장에 대해 ‘정직 1개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신문위는 지난 2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남 국장은 앞서 문화부의 신문사 현황 자료제출 요구에 신문위의 업무와 관계없는 신문사 내부 동향까지 보고해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