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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현 동아 신임 노조위원장

장우성 기자  2008.01.16 15: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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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제21대 노동조합 위원장에 권재현 기자(편집국)가 당선됐다.

권재현 기자는 11일 실시된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수 4백30표 가운데 2백34표를 얻어 득표율 54%로, 46%를 기록한 엄상현 후보(출판국)에 앞서 신임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위원장 선거 투표율은 91%였다.

부위원장에는 조인직(편집국), 최호열(출판국), 김세환(광고국), 노병원(고객지원국)씨가 당선됐다. 김진석 기자(편집국)는 공정보도위 간사로 뽑혔다.

‘하나되는 노조, 자랑스러운 노조, 창조적인 노조, 아름다운 노조’를 내건 권재현 신임 위원장은 “노사는 물론 각 국 사이 차이를 극복하고 하나되는 노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