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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채 농민신문 신임 지회장

민왕기 기자  2008.01.09 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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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새 지회장에 오영채 기자가 선출됐다.

오 지회장은 1995년 입사해 경제부, 문화부, 편집부 등을 거쳐 현재 농정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오 지회장은 “ 외부에 덜 알려져 있는 농민신문을 홍보하는 등 대외활동에 힘쓰겠다”며 “소외되고 있는 출판국 등 타국의 동참도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