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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타임스 신임 지회장에 선출된 박상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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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디지털타임스 지회장에 박상현 기자(정경부)가 선출됐다.
디지털타임스 지회는 지난 17일 치러진 투표에서 박 기자가 89%의 지지율을 얻어 임기 2년의 디지털타임스 새 지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박 신임 지회장은 1994년 세계일보를 시작으로 국회의원(16대) 보좌관, 뉴질랜드 교민신문 편집장을 지냈으며 디지털타임스에서 통신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박 지회장은 “날로 퇴색해가고 있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되살려 기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힘차게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