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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김성후 기자  2007.12.20 1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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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서울신문 노조위원장에 김성수(43·출판국) 조합원이 당선됐다.

김 조합원은 지난 13~14일 치러진 위원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해 재적 조합원 3백2명 중 1백97명(65.2%)이 투표, 찬성 1백71표(86.8%)를 얻어 당선됐다.

지부 부위원장에는 김용범(43·제작국), 천덕주(51·시설관리본부) 조합원이, 회계감사에는 양용모(41·제작국) 조합원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