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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김성규 경인일보 지회장(사진=경인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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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대 인천경기기자협회 협회장에 경인일보 김성규 지회장(경제부 차장)이 선출됐다.
김성규 협회장은 6일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유효투표수 1백30표(기권 2표) 중 70표를 얻어, 58표에 그친 경기방송 한상봉 지회장을 물리치고 당선됐다.
김 협회장은 지난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문화체육부 사회부 지역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김 협회장은 “그동안 회원간 누적됐던 불협화음이 있었는데 협회가 화합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면서 “‘회원사 부서간 만남’과 ‘상호 방문날’을 지정해 교류를 넓혀 나가는 한편 경기언론인클럽과 함께 이달의 기자상 제정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