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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대 제주기자협회장 제민일보 김석주(40)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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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대 제주기자협회장에 제민일보 김석주(40) 기자가 당선됐다.
김 협회장은 6일 열린 제주기자협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2.6%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협회장은 오는 내년부터 2년간 제주기자협회를 이끌게 된다.
김 협회장은 “언론 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자들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기협차원의 자체 연수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언론윤리를 강화해 도민들로부터 더 많은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밖에 △도기자협회 위상강화·회원 권익 옹호 △도기자협회의 내실화 △도기자협회 사단법인화 등을 약속했다.
김 협회장은 1994년 제민일보 공채 5기로 입사, 정치부·사회부·제2사회부·교육체육부를 거쳐 현재 자치1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