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일류국가비전위원회 아래 문화예술분과와 방통융합특위가 언론 정책과 공약을 맡고 있다. 문화예술분과는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인 박찬숙 의원이, 방통융합특위는 이재웅 의원이 이끌고 있다. 그 외 다수의 자문 교수단이 언론 정책을 보좌하고 있다.
정동영 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정책상황실에 김범모 문화관광위 전문위원과 문화일보 출신의 성일권 박사가 언론정책 부문을 맡고 있다.
15명 가량의 언론인 출신으로 구성된 미디어대책TF의 오홍근 전 국정홍보처장과 박종문 전 한겨레 논설위원, 박인환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등 언론특보진과 문화관광위 출신인 이경숙 의원 등도 조언하고 있다.
문국현 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정책지원단 김동민 홍보위원이 언론 정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안동수, 왕길남, 서명석씨 등 언론인 출신으로 구성된 언론특보단도 정책 수립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