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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5주년 행사에서 이준희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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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이준희)는 19일 저녁 7시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문발전위원회 장행훈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기자협회 정일용 회장, 전국언론노조 최상재 위원장, 인터넷신문협회 오연호 회장, 언론재단 김광원 이사,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 등 언론계 인사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준희 회장은 “대선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인터넷 언론이 무엇을 할 것인가가 고민인데, 아마 국민의 마음을 읽고 심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며 “인터넷언론은 지난 5년을 반성하고 혁신하는 한편 언론의 공공성을 바로 세우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윤승용 수석은 대통령 축하메시지를 통해 “인터넷은 참여 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 자발적인 정치참여의 기회가 늘어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인터넷 기자 여러분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넷기자협회는 2002년 9월 발족해 현재 데일리 서프라이즈, 대자보, 아시아경제,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등 1백20여개 온?오프라인 언론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