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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제찬 경기방송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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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은 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우제찬 경기언론인클럽 회장을 신임 사장으로, 김태균 사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우 신임 사장은 경인일보에서 사회부장 정경부장 편집국장 주필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신문협회 부회장, IPI한국위원회 이사, 경기도 공동모금회 회장 등을 맡아 왔다.
우 사장은 취임식에서 “경기방송인은 한계를 뛰어 넘는 무한능력을 키우고 언제나 베스트만을 향해야 할 것”이라며 “정이 넘치는 일터를 만들어 효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청취자 중심의 방송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방송은 7일 기존 부제를 팀제로 전환, 정치경제팀과 사회문화팀으로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