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7’ 대선미디어연대>에서 작성한 ‘2007 대통령 선거 관련 언론보도 모니터보고서’ 입니다. <한국기자협회>는 <07’ 대선미디어연대>와 함께 2007년 대선보도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언론들의 선거보도와 관련해 건전한 비평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보고서 전문을 인터넷에 게재합니다. |
|
KBS |
MBC |
SBS |
보도건수 |
27 |
26 |
20 |
보도시간 |
44‘49“ |
43‘51“ |
36‘34“ |
시간/건수 |
1‘40“ |
1‘41“ |
1‘40“ |
※ 뉴스의 헤드라인은 화면자막 |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합 계 |
통합신당 |
1 |
2 |
2 |
5 |
한나라당 |
4 |
4 |
5 |
13 |
민주당 |
- |
- |
- |
0 |
민주노동당 |
- |
- |
1 |
1 |
문국현 |
- |
- |
- |
0 |
국민중심당 |
- |
- |
- |
0 |
이회창 |
1 |
2 |
1 |
4 |
통합신당+한나라당 |
8 |
8 |
5 |
21 |
군소후보 |
2 |
5 |
2 |
9 |
범여권 (통합신당+민주당+문국현) |
- |
- |
1 |
1 |
모든 후보 |
6 |
2 |
2 |
10 |
기타 |
5 |
3 |
1 |
9 |
합 계 |
27 |
26 |
20 |
73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
통합신당 |
정동영 |
13 |
6 |
8 |
관계자 |
12 |
11 |
10 |
|
한나라당 |
이명박 |
16 |
9 |
9 |
관계자 |
12 |
11 |
12 |
|
민주당 |
이인제 |
4 |
7 |
6 |
관계자 |
1 |
1 |
- |
|
민노당 |
권영길 |
4 |
6 |
2 |
관계자 |
2 |
- |
1 |
|
창조 한국당 |
문국현 |
4 |
6 |
5 |
관계자 |
- |
- |
- |
|
국민 중심당 |
심대평 |
- |
- |
1 |
관계자 |
1 |
1 |
1 |
|
청와대 |
1 |
- |
1 |
|
이회창 및 측근 |
1 |
2 |
2 |
|
기타 |
1 |
2 |
- |
|
사례수 |
72 |
62 |
58 |
|
※ 후보 및 후보관계자 복수체크 |
||||
|
KBS |
MBC |
SBS |
전체 |
|
BBK 주가조작 사건 |
6 |
3 |
4 |
13 |
|
파병연장안 |
3 |
3 |
5 |
11 |
|
이회창 출마설 |
1 |
3 |
1 |
5 |
|
정책공약 비교 |
3 |
- |
- |
3 |
|
대선후보 선거운동
|
정동영·이명박 |
3 |
4 |
1 |
8 |
군소 후보 |
2 |
4 |
1 |
7 |
|
모든 후보 |
2 |
- |
2 |
4 |
|
한나라당 인사 청탁 |
- |
- |
1 |
1 |
|
정치 교수 논란 |
1 |
1 |
- |
2 |
|
이명박 DMC특혜분양 논란 |
1 |
- |
- |
1 |
|
이명박 산재·고용보험료 체납 |
1 |
- |
- |
1 |
|
정동영 처남 주가조작 논란 |
1 |
- |
- |
1 |
|
노무현-정동영 설전 |
- |
2 |
1 |
3 |
|
국감·검증공방 |
2 |
4 |
2 |
8 |
|
여론조사 |
1 |
- |
- |
1 |
|
청와대-이명박 명예훼손 사건 |
- |
1 |
- |
1 |
|
범여권 단일화 |
- |
1 |
1 |
2 |
|
한미 FTA |
- |
- |
1 |
1 |
|
합계 |
27 |
26 |
20 |
73 |
|
| 대선을 50여 일 앞두고도 이명박,정동영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기대만큼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신당의 이 후보에 대한 공세는 전방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돼 정치권의 다툼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KBS,10.22> |
| 당 차원에서는 김 씨의 귀국에 신당이 관여돼 있다며 정치 공작설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녹취> 박형준(한나라당 대변인): "김경준으로 하여금 거짓 증언을 하게 하고 이를 대선에 악용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고 있다."<KBS,10.22> 동시에 한나라당은 김경준 씨 송환의 배후에 제 2의 김대업 효과를 꿈꾸는 정치공작 의혹이 있다고 맞불을 놨습니다. ● 박형준(한나라당 대변인) : "삼척동자라도 김경준의 송환 결정에 불순한 의도가 있음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MBC, 10.22> |
| 김 씨 송환을 둘러싼 이런 혼선에는 이 후보 측 내부의 이견도 작용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가 오더라도 '잘못한 게 없다'는 진실이 바뀔 리 없다며 여권의 개입설 등으로 맞받으면 된다는 측과, 어찌됐든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는 측이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SBS,10.22> |
| 대통합 민주 신당의 최성 의원은 미 연방 검찰이 BBK 주가 조작의혹의 핵심인물, 김경준씨의 재산 몰수 소송과정에서 은닉재산 300억원 상당을 조사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스위스 은행 계좌 1300만 달러가 있다고 주장한 최의원은 이 재산의 실소유주가 누구냐고 따졌습니다.<KBS,10.23> |
| 마프는 지난 99년 김경준 씨가 조세회피 지역인 버진아일랜드에 세운 역외펀드로 5천여 명의 소액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주가조작에 이용됐습니다. 논란의 초점은 이명박 후보와 마프간의 연관성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지난 2001년 LK-e 뱅크가 마프에 150억 원을 투자했던 만큼 LK-e 뱅크의 대표였던 이 후보가 직접 연관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당측은 이 후보측이 김경준 씨를 상대로 미국 법원에 낸 소장에도 LK-e뱅크의 마프 투자가 이사회 의결까지 거친 것이라고 밝힌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SBS,10.23> |
| 파병 연장 반대 카드를 꺼낸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지지층 결집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개혁과 탈 노무현 색깔을 동시에 드러냄으로서 지지율 상승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과 불편한 상태에서 노 대통령과 맞서야 하는 게 부담입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신당의 파병 연장 반대를 대선을 이념 대결로 끌고 가려는 의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단 찬성 의사를 분명히 한 뒤 불필요한 논쟁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KBS,10.23> 특히 두 후보와 함께 민주당 이인제,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찬성, 민주노동당 권영길, 가칭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반대입장을 밝히면서 대선후보들 사이에 분명한 전선이 형성돼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 2002년 여중생 사망사건처럼 이번에는 파병연장문제가 평화 대 반평화라는 이념대결구도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가 하면, 더이상 이념문제가 경제이슈를 압도하지 못할 것이라는 엇갈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SBS,10.23> 대선후보별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리면서, 파병 연장 문제는 국회 동의 과정에서 치열한 논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MBC,10.23> |
| 이 후보가 직접 참석해 한미관계와 전후 복구사업, 자원외교 효과 등을 감안해달라며 사실상 '찬성' 당론을 촉구했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가 박수로 당론 채택을 유도하자 고진화, 배일도 의원이 반대 의사를 밝히고 나선 것입니다.<SBS,10.24> 한나라당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 등으로 당초 오늘 찬성 당론을 정하려던 것을 미뤘지만 사실상 찬성 입장으로 당론을 모았습니다.<KBS,10.24> 이 후보의 독려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고진화,배일도 의원의 반대로 찬성 당론 결정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MBC,10.24> |
| 민주당 이인제 후보의 혁명적 규제 개혁,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부유세 신설과 비정규직 완전 정규직화, 문국현 전 사장의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중심의 8% 경제성장.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의 행정수도 재추진 공약도 유권자들의 시선을 끕니다.<KBS,10.22> 문국현 전 사장은 지역,성별, 빈부에 따른 쿼터제 개념의 기회균등선발제와 지방대학발전특별법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3불 정책 틀 내에서 대학의 학생 선발권 확대와 1인 1외국어 습득 국가 책임제를 내세웠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3살부터 고교까지의 무상교육과 학력 학벌 차별 금지법 제정을 대표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수능 폐지와 고교 무상 교육을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KBS,10.23>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2010년까지 1국 2체제의 코리아연방공화국을 만들겠다고 했고,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강화도와 북한 황해도 중심의 해상공동특구 공약을 내놨습니다. 문국현 전 사장은 남북한과 러시아, 일본 등을 연결하는 환동해경제협력벨트를 공약했고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남북간 철도와 도로를 연결해 통일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10.24> |
| 대통합민주신당은 29일로 예정된 이 후보의 도곡동 땅 차명소유 의혹과 상암동 DMC 특혜 의혹 관련 국정감사를 피하기 위한 정략적인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녹취> 최재성(대통합민주신당 원내 대변인): "국감을 중단할 수 있는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으며, 국민이 요구한 국감을 거부하는 것은 용서가 안됩니다."<KBS,10.26> 대선후보 검증에 밀려 가뜩이나 부실하다는 비판을 받아온 17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또 다시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SBS,10.26> |
| 한나라당은 신당 측이 '김대업식 정치공작'을 시도하고 있다며, 다음주 월요일 국감 전면 중단 여부를 논의할 의원총회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MBC,10.26> |
|
KBS |
MBC |
SBS |
10.22(월) |
또 연기 신청(1‘34“) 이중플레이 공방(1‘44“) 공약비교<경제>(2‘47“) ‘당 화합’ ‘광주로’(1‘55“) 치고받기·막말(1‘46“) 여론조사의 맹점(2‘59“) ‘파병연장’ 쟁점화(1‘39“) |
또 송환연기 요청(1‘37“) “이중플레이” 공방(1‘51“) 막말··격돌(1‘51“) 출석 거듭 요구(25“) 비준 불투명(1‘38“) 지지기반 넓히기(1‘32“) 저마다 잰걸음(1‘50“) “나는 쫓겨났다”(1‘44“) |
다음달 송환예상(1‘48“) “대선 이전 결론”(1‘19“) ‘이중플레이’논란(1‘41“) 지지기반 확대 박차(2‘17“) 틈새 선거운동(1‘49“) 막가는 국정감사(2‘01“) 파병 연장 불투명(1‘15“) |
10.23(화) |
대선변수로 부상(1‘58“) 6인6색 잰걸음(1‘52“) 공약비교<교육>(2‘56“) “300억 원 은닉”(1‘42“) 실체 공방 재점화(3‘17“) 출마설 논란(1‘39“) |
대선쟁점 부상(2‘05“) 출마의사 있나?(1‘41“) 연일 BBK 공방(1‘49“) 조건은 개헌(1‘35“) 지지율이 급선무(1‘43“) |
대선 쟁점 부상(2‘18“) “펀드로 개입” 공방(2‘06“) 모처럼 정책대결(2‘49“) |
10.24(수) |
찬반 정면 대립(1‘46“) 지지세 확대 박차(1‘33“) 공약비교 대북정책(2‘18“) 11월말쯤 송환(29“) 정치 총장 홍역(1‘40“) |
뜨거운 감자(1‘45“) 대중연설 속뜻은?(1‘46“) 강행군(1‘48“) 단일화 난망(1‘41“) 총장 그만둬라(1‘23“) |
파병연장 반대 당론 확정(1‘45“) 당론 채택 연기(1‘46“) 차별화 시도(1‘31“) |
10.25(목) |
경제관 우위 경쟁(1‘41“) '차별화' 표심 공약(1‘54“) '주가조작' 난타전(2‘18“) 보험료 강제 징수(1‘54“) |
끝없는 공방(2‘24“) 취약지 파고들기(1‘49“) 유력주자 때리기(1'46") |
상대 텃밭 공약(2‘30“) 엇박자 계속(1‘36“) |
10.26(금) |
파행 위기(1‘34“) ‘朴끌어안기’ ‘광주로’(1‘33“) |
하루종일 공방(1‘37“) 핵심쟁점은?(2‘55“) 즉답 회피(33“) |
또 금품 추문(1‘48“) 중단 논란(1‘40“) |
10.27(토) |
표심잡기 바쁜행보(2‘11“) 처남 주가 조작 논란(3‘12“) “적극 주도” “격려 차원”(2‘58“) |
휴일도 잊었다(1‘30“) 단일화 ‘동상이몽’(1‘33“) |
출마설에 촉각(2‘04“) 단일화 주춤(2‘08“) “밀실협상 중단해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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