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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열린 신문유통원 대구사업소 개소식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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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의 최대 공배허브인 직영 광주, 대구, 부산센터가 10월 잇달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문유통원은 지난 19일 광주사업소(광주 서구 쌍촌동·사업소장 김민완) 개소식을 연데 이어 23일 대구사업소(대구 북구 태전동·사업소장 전용기), 24일 부산사업소(부산 사상구 감전동·사업소장 안양호) 개소식을 했다.
이들 사업소 개소식에는 유통원 임직원과 함께 중앙 일간지 지사장, 판매 마케팅 간부, 신문 지국장 등 40∼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석 신문유통원장은 “지난 2년간 어려움 속에 전국에 직영센터 35개 등 센터 270개를 만들었으며 올해 안에 센터 333개를 개설할 계획”이라며 “전국에 600개 정도의 센터를 만들면 공동배달의 기반이 잡힐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