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
MBC |
SBS |
보도건수 |
20 |
22 |
20 |
보도시간 |
39‘23“ |
39‘23“ |
46‘18“ |
시간/건수 |
1‘58“ |
1‘47“ |
2‘19“ |
※ 뉴스의 헤드라인은 화면자막 |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통합신당 |
12 |
14 |
10 |
한나라당 |
6 |
6 |
6 |
민주당 |
1 |
1 |
1 |
민주노동당 |
- |
- |
1 |
문국현 |
1 |
- |
1 |
기타 |
- |
1 |
1 |
합 계 |
20 |
22 |
20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
통합신당 |
정동영 |
10 |
11 |
9 |
손학규 |
9 |
11 |
10 |
|
이해찬 |
9 |
10 |
11 |
|
한나라당 |
이명박 |
7 |
6 |
10 |
민주당
|
이인제 |
- |
- |
- |
김민석 |
- |
- |
- |
|
민주 노동당 |
권영길 |
- |
- |
1 |
문국현 |
2 |
1 |
2 |
|
기타 |
4 |
- |
1 |
|
사례 수 |
41 |
39 |
44 |
|
※ 후보 및 후보관계자 복수체크 |
||||
방송사 정당별 주제 |
KBS |
MBC |
SBS |
전체 |
|
통합 신당 |
경선소식·공방 |
10 |
10 |
9 |
29 |
명의도용수사 |
2 |
2 |
1 |
5 |
|
한나 라당 |
선대위출범 |
2 |
1 |
2 |
5 |
BBK 사건 |
2 |
2 |
3 |
7 |
|
교육공약발표 |
2 |
3 |
1 |
6 |
|
민주당 |
경선결과·논란 |
1 |
1 |
1 |
3 |
민주노동당 |
- |
- |
1 |
1 |
|
문국현 |
1 |
- |
1 |
2 |
|
여론조사 |
- |
1 |
- |
1 |
|
기타 |
- |
- |
1 |
1 |
|
합계 |
20 |
22 |
20 |
62 |
|
| 이명박 후보의 '대입 자율화' 공약에 대해 한나라당을 제외한 정치권은 시장논리로 교육을 망치려 한다며 비난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시장만능주의에 찌든 무책임한 발상으로 교육정책을 황폐화시키려 한다고 혹평했습니다. 민주당은 자칫 정부가 대학교육에 손을 떼야 한다는 주장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반문했고, 민주노동당도 이 후보의 공약은 사실상 3불 정책 폐기 선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KBS,10.9> |
| 현재 대학입시는 내신과 수능시험, 논술로 치뤄집니다.그러나 대학 입시가 완전 자율화되면 대학들은 고교별로 들쭉날쭉한 내신을 무시하는 대신 본고사를 대폭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불 정책 가운데 고교등급제 금지와 본고사 금지가 무력화되는 것입니다. 고교평준화도 사실상 깨질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금이 한해 2천만원 가까이 드는 자율형 사립고는 부유층 중심 학교로 흐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등록금이 거의 없는 기숙사형 공립고와 마이스터 고교로 교육의 안전망은 마련했습니다. 전체적인 고교 학력은 올라갈 수도 있지만 평준화된 고교들이 빈부를 중심으로 양극화되는 현상은 피하기 어렵습니다.<MBC,10.9> |
| 이런 사실이 드러나면서 대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은 각각 '김 씨의 귀국을 방해하고 있다', '정치공세다'라며 맞섰습니다. [유은혜/대통합신당 부대변인 : 김경준 귀국 공포에 떨며 김경준 씨의 한국행 저지에 안간힘 쓰는 모습이 딱하기까지 합니다.][박형준/한나라당 대변인 : 김경준 씨는 돌아와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정치공작용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것 또한 안됩니다.]<SBS,10.13> |
| 이명박 후보 핵심 측근으로 전 서울 매트로 감사인 김백준 씨가 최근 BBK 사건의 핵심인 김경준 씨의 한국 송환을 연기해 줄 것을, 미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김경준 씨 변호사는 김 씨의 송환여부는 김 씨와 미국 정부가 결정할 일인데 제 3자가 무슨 자격으로 그런 요청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MBC,10.13> |
| 다음달 초 창당을 앞두고 문국현 전 사장도 자신과 뜻을 함께 하는 사람은 환영한다고 말했고 캠프에서는 5-60명의 의원이 함께 할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 전 사장, 오늘은 환태평양 경제협력 벨트 구상이라는 정책 공약도 발표했고 사회단체의 지지선언도 나왔습니다. 문 후보가 과연 범여권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신당 경선 파행의 반사 이익을 얼마나 누릴 수 있을지 주목해 볼 부분입니다.<KBS,10.8> 이에 따라 세 후보 중 누가 선출되더라도 제 구실을 할 수 있겠냐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당 밖에서 대안 후보를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점점 더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태홍 의원 등 신당 의원 3명이 오늘 낮 장외 주자인 문국현 후보와 회동했습니다. 11월 창당을 서두르고 있는 문 후보는 신당의 세 후보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MBC,10.8> |
|
KBS |
MBC |
SBS |
10.8(월) |
캠프관계자 출석(1‘37“) 소용돌이 경선(3‘34“) 선대위 진용 발표(1‘44“) BBK 조기 송환될 듯(1'49'') |
일단 정상화 불씨는 여전(2‘03“) 불투명한 앞 날(2‘05“) 대리서명 추궁(1'19“) 선대위출범(1‘46“) |
진흙탕 난타전(2‘02“) 혼자 주도(1‘29“) |
10.9(화) |
손학규 후보 1위(1‘42“) 위태로운 봉합(1‘45“) 3단계 자율화(1‘30“) 3불 정책 또 논란(1‘22“) |
휴대전화 투표 손학규 1위 (2‘00“) 불안한 정상화(2‘07“) 대학입시 자율화(2‘05“) 사실상 3불 폐지(1‘41“) |
첫 전화 투표 결과 발표( 3‘40“) 갈등 불씨 남았다(1‘38“) 사실상 3불 폐지(1‘45“) |
10.10(수) |
서버 압수수색(1‘47“) 사활 쥔 휴대전화(2‘01“) “성공시대 열겠다”(1‘37“) |
사활 건 휴대전화 투표(2‘01“) 압수수색 공방(1‘32“) “국민 성공시대”(1‘43“) 55.4% 독주(1‘53“) 뜨거운 논란(3‘45“) |
"국민성공시대 연다“(1‘38”) 마지막 연설회 격돌(2‘24“) “굳히기” “뒤집기”(1‘52“) “양극화 전면전”(1‘20“) 대선후보선출(17“) |
10.11(목) |
손학규 또 1위(1‘45“) 남은경선 전망은?(3‘25“) 문국현 신당창당 잰걸음(1‘37“) |
휴대전화투표 연속1위(1‘47“) 안개속 총력전(1‘38“) |
2차투표 결과 발표(2‘01“) 손학규1위 계속된 이변(3‘19“) 증인채택공방(1‘35“) 기강 다잡기(1‘25“) “재산137억”(1‘35“) |
10.12(금) |
일정거부…파행(1‘33“) BBK국감 기싸움(1‘30“) 막판 추격전(1‘44“) 강경·고무·담담(1'38'') |
기습채택 국회일정 중단(2‘03“) D-2 총력전(1‘45“) 조직 대 바람(2'01“) |
의사일정 중단 파행(2‘37") 막판 총력전(2‘14“) |
10.13(토) |
막판 특표전(1‘47“) 승패 가를 요인(2‘07“) 민주당 경기 충청 경선 이인제 후보 1위(17“) 귀국 vs 미에 남아야 (1‘32“) |
D-1(1‘50“) 1위 질주(22“) 송환 연기 공방(2‘00“) |
‘귀국 방해’논란(2‘17”) D-1 총력 특표전(2‘07“) 경기 충청도 1위(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