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
MBC |
SBS |
보도건수 |
21 |
20 |
19 |
보도시간 |
34‘00“ |
30‘20“ |
33‘12“ |
시간/건수 |
1‘37“ |
1‘31“ |
1‘44“ |
※ 뉴스의 헤드라인은 화면자막 |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통합신당 |
11 |
12 |
12 |
한나라당 |
5 |
3 |
4 |
민주당 |
3 |
3 |
1 |
민주노동당 |
- |
- |
1 |
문국현 |
- |
- |
- |
기타 |
2 |
2 |
1 |
합 계 |
21 |
20 |
19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
통합신당 |
정동영 |
8 |
7 |
8 |
손학규 |
7 |
5 |
6 |
|
이해찬 |
6 |
7 |
7 |
|
한나라당 |
이명박 |
5 |
5 |
3 |
민주당
|
이인제 |
3 |
- |
- |
조순형 |
3 |
2 |
1 |
|
김민석 |
2 |
1 |
|
|
민주 노동당 |
권영길 |
- |
- |
1 |
문국현 |
1 |
- |
1 |
|
기타 |
3 |
3 |
2 |
|
사례 수 |
38 |
30 |
29 |
|
※ 후보 및 후보관계자 복수체크 |
||||
방송사 정당별 주제 |
KBS |
MBC |
SBS |
전체 |
|
통합 신당 |
공방·경선차질 |
7 |
7 |
7 |
21 |
명의도용수사 |
4 |
5 |
6 |
15 |
|
한나 라당 |
부시만남파문 |
3 |
2 |
2 |
7 |
민심잡기 |
1 |
1 |
1 |
3 |
|
박근혜 선대위참여 |
1 |
- |
1 |
2 |
|
민주당 |
경선결과·논란 |
3 |
3 |
1 |
7 |
민주노동당 |
- |
- |
1 |
1 |
|
문국현 |
- |
- |
- |
- |
|
여론조사 |
1 |
- |
1 |
2 |
|
남북정상회담 |
1 |
1 |
- |
2 |
|
기타 |
- |
1 |
- |
1 |
|
합계 |
21 |
20 |
19 |
60 |
|
|
KBS |
MBC |
SBS |
9월28일 |
대운하 다듬을 것 |
부시 만난다 |
본격 대선 행보 |
9월29일 |
- |
“경제외교 하겠다” |
北변수 촉각 |
10월2일 |
부시 면담 ‘진실 공방’ |
“면담계획 없다” |
면담 혼선 |
10월3일 |
면담계획 공식 부인 ‘망신’…4강 경제 외교는 추진 |
이명박-부시어설픈면담추진 |
- |
10월6일 |
- |
- |
면담불발 후폭풍 |
합계 |
4 |
4 |
4 |
| 이 후보는 또 다음달 14일 미국을 방문해 부시 대통령을 면담하기로 했습니다. 야당 후보로선 사상 첫 면담이라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 후보와 부시 대통령의 면담성사가 중국과 러시아 등 본격적인 주변 4강 외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KBS, 9.28> 야당 대선 후보 자격으론 처음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되는 것으로, 파열음을 내고 있는 한미관계를 복원하겠다고 밝혀온 이 후보의 의지를 백악관이 인정한 것이라고 당 관계자들은 평가했습니다.<MBC, 9.28> |
| 눈도장을 찍는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경제 분야의 실질적 성과를 얻는 실용주의 외교를 펴겠다는 겁니다.<MBC, 9.29>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이 친미 논쟁으로 비화되는 것을 막고 이번 대선의 화두를 '경제'로 밀고 가겠다는 계산으로 풀이됩니다.<SBS, 9.29> |
| 박형준(한나라당 대변인): "면담을 주선했던 강영우 차관보로부터 상황의 변화가 있다는 어떤 메시지를 받지 못했다." 강영우 백악관 차관보도 현재로서는 계획에 차질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강영우: "공식적으로 외교 라인 통한 면담은 없다. 그렇지만 다른 라인 통해서 올라간 결정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죠."<KBS,10.2> |
| 논란의 중심에 선 강영우 위원은 국내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청와대가 계속 면담 취소 압력을 가하고 있지만 백악관은 오늘 아침 또 다시 면담 계획을 확인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와 외교부는 백악관 측에 어떤 입장 표명이나 압력도 행사한 적이 없다며,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 "그런 요청한 적 없습니다." 4강 외교의 첫 시도인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이 혼선을 빚으면서 이명박 후보의 외교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MBC, 10.2> |
| 당과 국회의 외교라인을 배제한채 외교관례에도 무지한 아마추어리즘의 결과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략) 그러나 이번 부시 면담 취소 해프닝은 형식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이 후보의 스타일도 한몫했다는 평가와 함께 사대외교 논란속에 대선후보로서 국민적 자존심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KBS,10.3> |
| 이명박 후보와 부시 미 대통령의 면담 무산이 공식 확인된 뒤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재오 최고위원이 대변인 등을 상대로 언성을 높였습니다. 어떻게 부시 면담 같은 중대한 사안을 당 대표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발표할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SBS, 10.6> |
| 국민 경선의 흥행을 위해 이질적 세력들이 시한부 동거를 하는 모양새인 신당 자체의 취약성으로 후보들간 극한 대결을 중재하고 수습할 당내 지도력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극적인 반전의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 한 분당 위기로까지 사태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MBC, 10.2> |
|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 받고도 물리적 저항에 밀려 영장을 집행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정당한 법 집행을 물리력으로 막은 정동영 캠프측에 일차적인 책임이 있겠지만, 뻔히 저항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책없이 영장만 가지고 간 경찰도 수사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SBS,10.6> |
|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후보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경기도 김포 해병 2사단을 방문해 자신의 국방정책을 발표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권 후보는 국군의 날을 광복군 창설일로 바꾸고 군인에 대한 건강검진을 전면 실시하며 예비군 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함께 군복무 기간을 2015년까지 12개월로 줄인 뒤 모병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SBS,10.1>. |
|
KBS |
MBC |
SBS |
10.1(월) |
3‘04“ 성공적 정상회담 기대(1‘42“) 현역 구의원이 지시(1‘30“) 손·이 동원 선거 협공(1‘52“) |
4(5‘49“) 견제,기대(1‘48“) 구의원이 도용(1‘19“) 동원 논란 가열(2‘20“) 경선 불참 시사(1‘22“) |
4(5‘46“) 현직 구의원이 주도(1‘21“) 진흙탕 파행 경선(2‘37“) 생명 버릴 각오(1‘25“) 국군의 날 광복군 창설일로(23“) |
10.2(화) |
4(6‘52“) 경선 이틀간 중단(1‘42“) 극한 대치 ‘경선 파국위기’(1‘45“) 경선파행…조순형·장상불참(1‘40“) 부시 면담 ‘진실 공방’(1‘45“) |
3(5‘09“) 경선 잠정중단(1‘57“) 파국 치닫나?(1‘43“) “면담계획 없다”(1‘29“) |
2(4‘17“) 연설회 중단 파행(2‘27“) 면담 혼선(1‘50“) |
10.3(수) |
4(7‘40“) 14일 한꺼번에 경선(1‘57“) 제주경선 김민석 1위(1‘46“) 면담계획 공식 부인(1‘43“) ‘망신’…4강 경제 외교는 추진(2‘14“) |
4(6‘49“) 수백명 명의도용(1‘27“) 14일 ‘원샷 경선’(2‘20“) 반쪽 경선(1‘26“) 이명박-부시어설픈면담추진(1‘36“) |
2(3‘41“) 14일 동시 경선(2‘14“) 허위등록 직접 참여(1‘27“) |
10.4(목) |
3(4‘57“) 깊어지는 경선 갈등(1‘57“) 명의 도용 배후 수사(1‘30“) 인프라 구축 최우선(1‘30“) |
3(3‘58“) 경선일정 불참(1‘50“) 배후 집중 추궁(1‘35“) 선택 2007(33“) |
2(3‘31“) 진흙탕 난타전(2‘02“) 혼자 주도(1‘29“) |
10.5(금) |
3(4‘57“) 지지도 52.2% 동시 경선 수용 오늘 밤 영장 청구(단신) |
3(3‘58“) 커지는 도용 의혹 고비는 넘겼지만 대학에 자율권 |
4(7‘32“) 성공적 67.3% 일단 수습 정캠프서 일했다 선대위 참여 |
10.6(토) |
4(5‘30“) 압수 수색 시도…무산(1‘35“) “정치 탄압” “전면 수사”(1‘49“) 후보 사퇴 파행 경선(1‘42“) 선대위 고문직 수락(24“) |
3(4‘37“) 압수수색‥무산(1‘37“) “탄압” “철저규명”(1‘50“) 맥빠진 경선(1‘10“) |
5(8‘25“) 압수수색 무산(1‘51“) “대리서명 했다”(1‘43“) “정치탄압” “적반하장”(2‘10“) 후보사퇴 경선 파행(33“) 면담불발 후폭풍(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