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
MBC |
SBS |
보도건수 |
12 |
15 |
13 |
보도시간 |
19‘01“ |
26‘45“ |
24‘41“ |
시간/건수 |
1‘35“ |
1‘47“ |
1‘54“ |
※ 뉴스의 헤드라인은 화면자막 |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통합신당 |
8(14‘22“) |
10(18‘53“) |
5(14‘23“) |
한나라당 |
2(2‘48“) |
1(1‘40“) |
3(5‘24“) |
민주당 |
1(1‘25“) |
2(3‘08“) |
1(1‘26“) |
민주노동당 |
- |
- |
- |
문국현 |
- |
1(1‘21“) |
- |
통합신당+한나라당 |
1(26“) |
1(1‘43“) |
- |
범여권 (통합신당+민주당+문국현) |
- |
- |
2(4‘28“) |
기타 |
- |
- |
2(3‘53“) |
사례 수 |
12(19‘01“) |
15(26‘45“) |
13(24‘41“) |
방송사 인물 |
KBS |
MBC |
SBS |
|
통합신당후보 |
정동영 |
7(24) |
9(22) |
7(28) |
손학규 |
8(27) |
11(27) |
5(20) |
|
이해찬 |
7(24) |
8(19) |
6(24) |
|
이명박 |
3(11) |
2(5) |
3(12) |
|
민주당 후보 |
이인제 |
1(3.5) |
3(7) |
14(56) |
조순형 |
1(3.5) |
2(5) |
2(4) |
|
김민석 |
1(3.5) |
2(5) |
- |
|
민주노동당후보 |
- |
- |
- |
|
문국현 |
- |
2(5) |
1(8)1 |
|
노무현(청와대) |
1(3.5) |
2(5) |
- |
|
기타 |
|
- |
- |
|
사례수 |
29(100) |
41(100) |
25(100) |
|
※ 후보 및 후보관계자 복수체크 |
||||
방송사 정당별 주제 |
KBS |
MBC |
SBS |
|
통합 신당 |
조직동원논란 |
3 |
4 |
2 |
손학규칩거 |
3 |
4 |
3 |
|
민심잡기 |
1 |
- |
- |
|
판세예측 |
- |
1 |
- |
|
TV토론 중계 |
1 |
1 |
1 |
|
한나 라당 |
부동산정책공방 |
1 |
1 |
- |
새만금특별법 |
- |
- |
1 |
|
민심잡기 |
1 |
- |
1 |
|
이명박 특검 |
1 |
1 |
1 |
|
민주당 |
TV토론 |
- |
1 |
- |
인천 경선결과 |
1 |
1 |
1 |
|
민주노동당 |
- |
- |
- |
|
문국현 |
부동산정책발표 |
- |
1 |
- |
여론조사 |
|
|
2 |
|
기타 |
범여권판세분석 |
- |
- |
1 |
합계 |
12 |
15 |
13 |
|
| 경선표심과 민심이 다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일 광주,전남과 30일 부산,경남에서의 총력전을 앞두고 있는 각 후보진영의 마음은 벌써 추석연휴 뒤로 가 있습니다. <KBS, 9.17> |
| 경선 초반 승부가 이처럼 조직력으로 가려지면서 세 불리기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후보는 물론 지지 의원들이 다음 경선지역이자 범여권의 텃밭인 광주 전남으로 몰려갔습니다. <SBS, 9.17> |
| 대통합민주신당의 국민경선이 초반부터 조직 동원과 노심 개입 논란으로 얼룩지면서 국민들의 관심에서 더 멀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9.17> |
| 어제 자택에서 칩거에 들어갔던 손학규 경선 후보는 오늘 아침 직접 차를 몰고 부인과 집을 나선 뒤 서울 절두산 성지와 경기도 화성의 남양 성모 성지 등을 찾았습니다.<KBS, 9.20.> |
| 지금 이 시각 손학규 후보는 경기도 의왕의 한센병 환자촌인 성나자로 마을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반쯤 부인 이윤영 여사와 함께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친분인 있는 김화태 신부가 원장으로 있어, 지난 3월 한나라당 탈당 직후에도 잠시 칩거했던 곳입니다. <MBC, 9.20.> |
| 손학규 후보는 이시각 현재 경기도 안양에 있는 성나자로 마을에 머물며 심경을 정리하고 있습니다.<SBS, 9.20.> |
| 여기에 손학규-이해찬 후보는 조직력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 도입된 휴대전화 투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투표는 오늘부터 접수가 시작됐는데, 누구라도 신청하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종이 투표와 똑같이 1인 1표로 인정되는데다 참여 인원에 제한이 없어 경선 판세에 강력한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투표는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네 차례로 나뉘어 실시되는데, 투표 결과는 세 번은 즉시 공개됩니다. 마지막 투표 결과는 다음달 15일 후보자 확정대회에서 서울지역 투표 결과와 10%가 반영되는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발표됩니다. 막판까지 어느 후보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SBS, 9.17> |
| 사상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투표도 투표소 투표율이 낮은 상황에서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직접 투표 1표와 같은 1표로 계산되는 만큼 인터넷과 휴대폰에 익숙한 젊은 지지층이 두텁다는 이해찬 후보는 물론, 경선 초반 조직의 열세를 절감한 손학규 후보도 여기서 대역전극을 이루겠다는 전략입니다.<MBC, 9.17> |
| 노무현 대통령은 이 말을 문제 삼아 이 후보를 거칠게 비판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 "이 무슨 망발입니까? 수도권의 용적률을 높이면 지방민들의 문제가 해결됩니까?..정책을 만들때 제대로 좀 바로 잡아달라" <MBC, 9.17> |
|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용적률 완화 발언을 '망발'이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사실 왜곡에 선거법 위반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KBS, 9.17> |
| 조순형 민주당 경선후보 : "대선 구도를 '1 대 1' 구도로 만드는 것을 계기로 해서 복원해야 되는데, 단일화 과정은 결국, 불가피하게 거쳐야 된다."...... 신국환 후보는 오랜 경제 관료 경력을, 또 장상 후보는 교육자로서의 이력을 부각시키며 다른 주자들과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MBC,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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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MBC |
SBS |
9.17(월) |
3 (4‘50“) 경선흥행 빨간불(1‘52“) 조직동원 논란(1‘33“) 용적률 공방(1‘25“) |
4 (7‘11“) 조직동원 논란(1‘59“) 판세예측 불허(1‘56“) “망발” 공방(1‘40“) 뜨거운 설전(1‘36“) |
2(4‘26“) 차떼기투표 논란(2‘36“) 새만금 놓고 설전(1‘50“) |
9.18(화) |
1(1‘40“) 조직동원·전력공방 |
1(1‘51“) ‘동원선거’ 설전 |
1(2‘03“) ‘동원선거 공방’ |
9.19(수) |
1(1‘54“) 토론불참 칩거 |
2(3‘51“) ‘동원선거’ 반발 칩거(1‘55“) 경선비상(1‘56“) |
1(1‘34“) 토론불참 칩거 |
9.20(목) |
4(5‘14“) 내일 거취 결정(1‘45“) 경선갈등 강화(1‘38“) 이인제 후보 1위(1‘25“) 특검법안 발의(26“) |
5(8‘19“) “내일 입장 밝히겠다”(1‘58“) “경선 참여하라”(1‘45“) 예상 깨고 1위(1‘32“) 특검법안제출(1‘43“) “1/4값 아파트”(1‘21“) |
5(8‘46“) 정동영11%범여권1위(2‘05“) 가상대결 선두(1‘48“) 내일입장발표(1‘50“) ‘특검법안’제출(1‘37“) 이인제 1위(1‘26“) |
9.21(금) |
1(2‘00“) 돌아와 장외 경선 |
2(3‘44“) 복귀···독자행보(1‘45“) 가시돋친 설전(1‘59“) |
2(3‘40“) 복귀 독자행보(1‘27“) 서로 ‘네 탓‘(2’13“) |
9.22(토) |
2(3‘23“) 추석연휴 민심잡기(2‘00“) 한가위 민심탐방(1‘23“) |
1(1‘49“) 또 정면 충돌(1‘49“) |
2(4‘12“) 지지율을 높여라(1‘57“) 범여후보 뜰까?(2‘15“) |
합계 |
12(19‘01“) |
15(26‘45“) |
13(2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