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1> 후보자 정당별 노출 빈도(단위 : 건(%))
구분 |
조선 |
중앙 |
동아 |
한겨레 |
경향 |
합계 |
통합신당 |
31(55.4) |
32(52.5) |
34(59.6) |
36(46.8) |
32(54.2) |
165(53.2) |
한나라당 |
17(30.4) |
13(21.3) |
14(24.6) |
16(20.8) |
13(22.0) |
73(23.5) |
민주노동당 |
2(3.6) |
4(6.6) |
3(5.3) |
8(10.4) |
6(10.2) |
23(7.4) |
민주당 |
1(1.8) |
3(4.9) |
2(3.5) |
3(3.9) |
1(1.7) |
10(3.2) |
기타 |
5(8.9) |
9(14.8) |
4(7.0) |
14(18.2) |
7(11.9) |
39(12.6) |
합계 |
56(100.0) |
61(100.0) |
57(100.0) |
77(100.0) |
59(100.0) |
310(100.0) |
구 분 |
KBS |
MBC |
SBS |
통합신당 |
8(14‘22“) |
10(18‘53“) |
5(14‘23“) |
한나라당 |
2(2‘48“) |
1(1‘40“) |
3(5‘24“) |
민주당 |
1(1‘25“) |
2(3‘08“) |
1(1‘26“) |
민주노동당 |
- |
- |
- |
문국현 |
- |
1(1‘21“) |
- |
통합신당+한나라당 |
1(26“) |
1(1‘43“) |
- |
범여권 (통합신당+민주당+문국현) |
- |
- |
2(4‘28“) |
기타 |
- |
- |
2(3‘53“) |
합계 |
12(19‘01“) |
15(26‘45“) |
13(24‘41“) |
입만 가지고 기사 쓰나?: 정책·공약 없고, 후보 간 설전만
신문과 방송을 막론하고 후보자의 정책이나 공약에 대한 설명이나 검증은 뒷전이었고, 후보자간의 공방과 설전, 동정을 보도하는데 치중했다. 이미 후보로 결정된 이명박, 권영길 후보에 대한 정책검증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주 통합신당과 민주당의 정책토론이 있었음에도 ‘정책없는 정책토론회 보도’를 일삼았을 뿐이었다. 경선후보 토론이었다면, 각 후보의 정책과 공약이 드러났을 법 한데 말이다. 경선 토론은 정책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이것이 없었다면 비판하고, 있었다면 이를 중심으로 보도해야 하는 것이 언론으로서 우선해야 할 보도일 것이다.
심지어 조선은 통합신당 후보 간의 공방에 나타난 주요 발언을 도식화하여 설명하는 친절함(?)을 보이기까지 한다. 전형적인 공방보도이며, 정책없는 이미지성 선거를 유발하고 부정적 선거분위기를 조장하는 보도에 다름 아니다. 후보자들의 말을 인용해 ‘진흙탕 개싸움’을 재현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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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22일 5면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