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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 조배숙) 국정감사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17일 문화관광부를 시작으로, 18일 국회에서 방송위원회와 EBS 감사가 진행된다.
이어 22일 프레스센터로 옮겨, 언론중재위원회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언론재단에 대한 일정이 잡혀있으며 연합뉴스 업무현황보고도 같은 장소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26일엔 국정홍보처(해외홍보원, 한국정책방송원 포함) 국감이 국회에서 열리며 29일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감사도 예정돼 있다.
또 29일 국회에서 MBC의 업무현황보고도 비공개로 진행된다.
다음달 1~2일 방송위원회와 국정홍보처, 문화관광부에 대한 확인감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국감 일정을 마무리 짓게 된다.
특히 이번 국감에선 국정홍보처의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을 비롯해 KBS수신료 인상, 언론관계법 재.개정, TV디지털전환특별법, 방통융합기구 개편, 미디어기구 통합문제, 한미FTA비준동의안 등이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신문발전위원회와 신문유통원은 여.야 합의에 따라 올해 국감 피감기관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