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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프레스클럽 개관식에 앞서 한국언론재단 정남기 이사장(사진 가운데) 등 언론단체 대표들이 19층 기자클럽 입구에서 테이프를 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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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레스센터 19,20층 프레스클럽이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해 28일 문을 열었다.
19층 기자클럽은 공간을 확장하고 현대적인 시설로 교체됐다. 20층 국제회의장은 최신 음향과 조명시설을 갖췄다. 음식 서비스와 운영은 호텔신라가 위탁 운영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1985년 프레스센터가 지어진 뒤 처음이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한국언론재단 정남기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기자협회 정일용 회장, 서울신문 노진환 사장, 신문발전위원회 장행훈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조준희 위원장,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 한국방송광고공사 정순균 사장, 호텔신라 강병직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