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7.09.21 09:53:38
한국경제TV 최진 기자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34세.
최진 기자는 한달 전 말기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오다 끝내 숨졌다.
최 기자는 아이뉴스24를 거쳐 2003년 한국경제TV에 입사했으며 부동산팀에서 근무했다.
빈소는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2일 오후 3시. (02)860-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