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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이필선 화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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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이필선화백(편집부 미술팀기자)이 지병인 간암으로 16일 별세했다. 향년 43세.
이 화백은 지난 6월 몸에 이상을 느껴 찾아간 세브란스 병원에서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요양을 해왔다.
이 화백은 1997년 10월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미술팀에서 다양한 삽화를 그려왔다. 유족으로는 형과 누나가 있다.
빈소는 서울시립서북병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9시30분. 연락처 (02)354-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