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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구경북 기자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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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기자협회(협회장 이은중)가 제2회 전국시도협회 친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충남기자협회는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전북기자협회(협회장 성지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충남기자협회는 1회전과 2회전에서 각각 광주전남기협과 대구경북기협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는 내부사정으로 불참한 부산기협을 제외한 전국 9개 시도협회가 참가해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정일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인 만큼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며 “아울러 이번 대회를 준비하신 인천경기기자협회를 비롯해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등에 회원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다음 대회는 제주에서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