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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직무대행 논란' 마무리

장우성 기자  2007.08.16 15: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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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의 위원장 직무대행 논란이 마무리됐다.

언론노조 최창규 직무대행은 지난 9일 열린 제6차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허찬회 수석이 보궐선거 임원 선출과 동시에 수석부위원장직을 사퇴하기로 했다”며 “직무대행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허찬회 수석부위원장은 보궐임원선거때까지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언론노조는 1일 제5차 비대위에서 허 수석의 즉각적인 업무복귀와 차기 위원장 선거전까지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을 권고했다. 허 수석이 이 권고안을 수용하자 최 직무대행도 자진 사퇴하기로 했다.
보궐임원선거는 다음달 7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