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인사와 언론인, 학계 인사들로 구성된 정보공개강화TF가 1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선 정보공개강화TF의 구성과 운영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행정자치부의 정보공개법 개정안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정보공개강화TF회의엔 한국기자협회 성재호 기자(KBS)와 PD연합회 권오훈 PD(KBS), 인터넷신문협회 백병규 전문위원 등 언론인 3명과 행정자치부 정남준 정부혁신본부장, 국정홍보처 권영후 홍보기획단장, 법제처 최정일 행정법제국장 등 정부측 인사 3명, 서울시립대 경건 교수와 성공회대 김은규 교수 등 총 8명이 참석한다. 정호윤 기자 jhy@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