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7.07.12 18:46:22
강원도민일보 유호일 기자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38세. 유호일 기자는 지난달 15일 퇴근 뒤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불명 상태로 투병해왔다. 유호일 기자는 1996년 강원도민일보에 입사했으며 편집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유 기자는 올해 1월부터 한국기자협회 강원도민일보 지회장도 맡았다. 한편 기자협회 정일용 회장은 이날 빈소가 마련된 춘천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