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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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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임 보도국장에 김성수 편집에디터가 임명됐다.
MBC는 11일 보도국 정치부장과 편집에디터를 역임한 김성수 부장을 신임 보도국장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보도국장은 1984년 MBC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와 스포츠취재부 등을 거쳤으며, 도쿄특파원과 정치부장, 편집에디터를 지냈다.
김 국장은 “최근 MBC 뉴스가 시도한 여러 차례 변화의 결과로 이뤄진 외형적 틀을 기반으로 질적으로 더욱 충실한 뉴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상식적으로 뉴스가 지향해야 할 방향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