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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센터 역사

장우성 기자  2007.07.11 14: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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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12월
한국신문편집인협회에서 ‘신문회관’ 건립문제 발의

1962년
4·19로 중단됐던 서울신문 새 사옥 공사 재개

1962년 5월 3일
편협 고재욱 회장 등 언론단체 대표 26명 사단법인 ‘한국신문회관’ 설립

1962년 5월 5일
정부, 신문회관 건물 완공. ‘한국신문회관’ 에 건물(3층, 6백평. 땅 소유주는 서울신문) 기증. 언론단체 입주 시작. 입주단체 대표로 구성된 ‘신문회관 이사회’가 운영.

1963년
지하층 개축해 그릴, 다방 등 언론인 편의시설 입주

1969년
기자협회(회장 송효빈) 신문회관 운영 합리화 및 신축 등 촉구 운동 전개

1976년
임대료 등 자체 수입만으로 운영 관리 시작(이전엔 일정 정부지원금). 기자협회 등 16개 각 언론단체에 운영비 지원

1981년
전두환 정권, 프레스센터(한국언론회관) 신축 추진. 공사기간 동안 신문회관 입주단체 한국경제신문 별관으로 이사. 신문회관은 신축 건물 무상입주 등 조건으로 정부에 자산 양도.

1984년 9월 19일
(사)한국신문회관 사원총회에서 정관 개정, ‘한국언론회관’으로 확대개편키로.

1984년 11월 6일
사단법인 ‘한국언론회관’ 창립, 초대 이사장에 이광표 전 문공부장관.

1985년 4월
한국언론회관 개관. 건물주는 한국방송광고공사. 임대관리권은 (사)한국언론회관.

1992년
국제문화협회가 수행하던 정부광고대행권, (사)한국언론회관에 이관.

1998년
한국신문회관 재설립 추진위원회(대표 남영진) 발족, “5공 정권이 뺏은 신문회관을 환수하자”는 운동 전개.

1998년 12월
한국언론회관, 한국언론연구원, 언론인금고, 한국언론재단으로 통합. 창립발기인 총회.

2005년 9월
한국언론재단 이사회 정관 개정(14명에서 11명으로, 상임이사 4, 비상임이사 7. 기자협회, 편집인협회, 신문협회 이사 몫 2명에서 1명으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