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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원주방송국 안성수 기자 별세

정호윤 기자  2007.07.09 1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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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원주방송국 안성수 기자가 7일 별세했다. 향년 51세.

故 안성수 기자는 지난 3일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원주기독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닷새만인 7일 새벽 소천했다.

장례는 KBS 회사장으로 치러졌으며, 9일 영결식엔 KBS 김홍 부사장과 유족, 직원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안 기자는 1982년 KBS 원주방송국에 입사했으며, 유족으로는 부인과 두 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