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GTB 강원민방지회(지회장 김완기)는 지난달 29일 뇌출혈로 투병중인 강원도민일보 유호일 기자를 위해 써달라며 강원기자협회(회장 송정록 강원도민일보 서울본부 정치부장)에 위로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김완기 지회장은 “지역에서 같이 활동하던 동료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모금을 시작했다”며 “가족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2,3차 모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호일 기자는 지난달 15일 퇴근 뒤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