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미 기자 2007.06.29 10:18:55
정병덕 편집국장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 1988년 국민일보에 합류했다. 이후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를 거쳐 사회기획에디터를 역임했다. 이로써 노조(위원장 조상운)의 용퇴 요구로 불거졌던 편집국장 문제는 일단락됐다.
노조는 전임 박인환 국장이 박사학위 논문 준비에 기자들을 동원하는 등 독단적으로 편집국을 운영해왔다며 용퇴를 촉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