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2일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 통폐합을 골자로 한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국기자협회와 저널리즘연구회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와 저널리즘연구회는 31일 오후3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토론회를 열고, 현장 기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 정책의 타당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발제는 기자협회와 저널리즘연구회에서 각각 2명씩 맡을 예정이며 토론은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