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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 경남신문 편집국장

정호윤 기자  2007.05.16 1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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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동 편집국장  
 
경남신문 이영동 광고국장이 지난달 30일 신임 편집국장에 취임했다.

경남신문 노조(위원장 이학수)는 지난달 24일 사내 5층 강당에서 기자직 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편집국장 임명동의 찬반의결대회’를 열고 회사가 추천한 이영동 편집국장 지명자의 임명에 동의했다.

이 지명자는 투표권자 70명 중 64명이 참석한 의결대회에서 83%인 53명의 찬성을 얻었다.

이 편집국장은 이날 소견발표를 통해 “탐사보도 강화와 비판기사의 확대, 보도대상의 다변화 등을 통해 독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1986년 경남신문에 입사해 사회2부장 사회부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광고국장 겸 사업국장을 맡아왔다.